내일의일기장
시작하기

치매 예방 일기 서비스무료

오늘을 기록하면,
내일의 나를
지킬 수 있습니다

영국의 웬디 미첼은 58세에 치매 진단을 받았습니다.그녀가 선택한 것은 포기가 아닌, 매일의 기록이었습니다.

일기는 그녀의 기억이 되었고, 삶의 이유가 되었습니다.
오늘 당신이 쓴 한 줄이, 미래의 당신을 지켜줍니다.

무료 사용
전문가 설계
모바일 지원
웬디 미첼(Wendy Mitchell) — 카메라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

사진: Philly Hare / Dementia UK

오늘의 두뇌 훈련

완료! +15점

연속 기록

30일

계속 써나가세요!

실제 이야기

한 줄의 일기가 치매를 늦춥니다

웬디 미첼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서비스입니다

웬디 미첼(Wendy Mitchell) — 조기발병 알츠하이머 환자이자 작가

“글쓰기는 내 기억이고, 내 목소리입니다.”

— Wendy Mitchell

사진: The Guardian

웬디 미첼의 여정

2014

58세에 조기발병 알츠하이머 진단

2014

블로그 'Which me am I today?' 시작

2018

회고록 '내가 알던 누군가' 출판 (Sunday Times 베스트셀러)

2019

치매 인식 공헌으로 MBE 훈장 수훈

2024

10년간의 기록, 24개국 독자와 함께

Wendy Mitchell · 치매 인식 캠페이너

“기록하자” — 치매 진단을 받은
날 그녀가 한 결심

영국 NHS에서 20년간 헌신적으로 일해 온 활발한 여성, 웬디 미첼은 2014년 58세에 조기발병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삶의 끝이라 생각했을 그 순간, 그녀는 달랐습니다.

그녀는 곧바로 블로그 “Which me am I today?”를 시작해 치매와 함께하는 일상을 매일 일기처럼 기록했습니다. 기억이 희미해질수록 글은 더 소중해졌습니다.

“블로그는 제 기억입니다. 제가 쓰지 않았더라면 제가 얼마나 많은 아름다운 순간을 살았는지 절대로 몰랐을 거예요. 일기를 쓰면서 제 자신을 잃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그 블로그는 24개국에서 읽혔고, 2018년 회고록 “Somebody I Used to Know”(내가 알던 누군가)로 이어져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2019년에는 치매 인식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MBE 훈장을 받았습니다.

기억이 사라지는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기록이 남아있으니까요. 매일 일기를 쓰면서 나는 내가 누구인지 기억합니다.

— 웬디 미첼, 조기발병 알츠하이머 환자 · 작가 · MBE 훈장 수훈자

내일의 일기장이 만들어진 이유

당신의 이야기는 당신만의 것입니다

내일의 일기장은 웬디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기록이 한 사람의 삶을 바꾸었듯, 당신의 일기도 당신의 삶을 지킵니다.

24개국

블로그 독자

10년+

꾸준한 기록

MBE

英 왕실 훈장

이용 방법

하루 15분, 이렇게 시작하세요

복잡하지 않습니다. 매일 조금씩, 꾸준히 쌓아가는 기록이 당신의 뇌를 지킵니다

01

매일 일기 쓰기

오늘 있었던 일, 느낀 감정, 만난 사람을 자유롭게 기록하세요. 짧아도 괜찮습니다. 매일 쓰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5분이면 충분합니다
일기 쓰기 화면 1
일기 쓰기 화면 2
02

두뇌 게임 즐기기

속담 완성하기, 단어 맞추기 등 인지 훈련 게임으로 즐겁게 뇌를 자극하세요. 게임을 하는 동안 뇌가 깨어납니다.

하루 10분 두뇌 운동
두뇌 훈련 게임 화면
03

건강 체크하기

수면, 식사, 운동, 기분을 체크하세요. 작은 변화를 꾸준히 기록하면 나만의 건강 패턴이 보입니다.

건강 루틴 만들기
매일 건강 체크 화면
04

기억 함께 키우기

쌓인 기록들은 소중한 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과거의 일기를 다시 읽으며 기억을 되살리고, 가족과도 함께 나눠보세요.

나만의 기억 창고
가족이 함께 쌓아 가는 따뜻한 기억

웬디 미첼처럼, 오늘 한 줄부터 시작하세요. 기록이 기억이 됩니다.

과학적 근거

작은 습관이 만드는 큰 차이

치매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검증된 연구들은 일상의 선택이 위험을 분명히 낮춘다고 말합니다.

수정 가능한 위험 요인

최대 45%

예방·지연 가능

2024년 Lancet 위원회 보고서는 교육·운동·사회 활동·시각 저하·LDL 콜레스테롤 등 14가지 수정 가능한 생활 습관 요인을 관리하면 치매 사례의 최대 45%를 예방하거나 지연시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평생 쌓이는 인지 예비력

33% ↓

정기적 인지 활동 시 발병 위험

Wilson RS 등이 Neurology(2007)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독서·글쓰기·퍼즐 등 인지 활동 점수가 1점 높아질 때마다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이 약 33% 낮았습니다. 매일의 기록과 사고 활동이 쌓여 뇌의 인지 예비력을 키웁니다.

사람과의 연결

~50%

사회적 고립 시 위험 증가

여러 메타분석에서 사회적으로 고립된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보다 치매 위험이 약 50% 높았고, Lancet 위원회는 사회적 고립을 수정 가능한 14가지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로 지정했습니다. 일기에 오늘 만난 사람을 기록하고 가족·지인과 연결을 이어가는 일상이 예방에 기여합니다.

표현적 글쓰기와 회상 요법

30년+

축적된 임상 근거

텍사스대 Pennebaker 교수의 30년 이상 연구와 Cochrane Reviews의 회상 요법 메타분석은, 감정과 경험을 글로 정리하는 활동이 정서 안정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다고 보고합니다.

위 수치는 관찰·중재 연구에서 보고된 평균값으로, 개인별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본 서비스는 의학적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으며, 건강 문제는 전문 의료인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먼저 답해 드려요

더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Q.비용은 얼마인가요?

A.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기 쓰기, 매일 건강 체크, 두뇌 훈련 게임, 치매 예방 정보 모두 회원가입만 하시면 별도의 결제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Q.치매 진단을 받지 않았는데 사용해도 되나요?

A.물론입니다. 이 서비스는 치매 예방과 뇌 건강 관리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어, 기억이 조금씩 희미해지는 중장년부터 치매가 염려되는 분, 실제 진단을 받으신 분과 가족까지 폭넓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Q.내가 쓴 일기는 안전하게 보관되나요?

A.오직 본인만 자신의 일기를 읽고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한 계정에서만 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다른 이용자는 물론 운영자도 함부로 열어볼 수 없습니다. 주고받는 모든 내용은 암호화되어 전송되며, 일기는 광고나 마케팅에 절대 쓰이지 않습니다. 어떤 정보를 어떻게 보관·사용하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투명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하루에 얼마나 써야 하나요?

A.정답은 없습니다. 한 줄이라도 매일 꾸준히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담 없이 5분 정도면 오늘의 기분, 만난 사람, 인상적인 일을 기록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Q.가족이 함께 일기를 볼 수 있나요?

A.현재는 본인만 조회·편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가족 공유 기능은 사용자 요청이 많아지면 검토할 예정이니, 필요하시다면 의견을 남겨주세요.

오늘부터 당신의 이야기를 기록해 보세요

웬디 미첼처럼, 오늘 쓴 한 줄이 미래의 당신을 지킵니다. 지금 시작하면, 당신의 미래가 달라집니다.